블로깅 문답이라네요.
블로깅 문답 - 쿠레씨로부터 트랙백

밸리돌다가 오랜만에 바톤을 받아온(..이라고 쓰고 슬쩍 가져온 이라고 읽습니다.) 문답입니다.

덕분에 오늘 포스팅도 때울 수 있게 됐군요. [뭣]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처음엔 그냥 눈팅족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고3(...) 여름방학의 한 중간인 7월 31일 새벽(뭣) 3시쯤에 만들게 됐죠..-_-;;
그렇게 한 2년쯤 네이버에서 놀다가, 작년 4월달에 이글루로 넘어왔습니다.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0개 ~ 3개 사이입니다..만, 0개 혹은 1개일 때가 전체의 90%는 될듯 하네요..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음.. 잡담하고 잡담, 그리고 잡담이 주가 됩니다.
가끔 가뭄에 콩나듯이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쪽 정보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랄까, 맞링 상태인 분들이 20분을 안넘깁니다만;;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이중 자주 볼 수 있는 분들은 약 1/3 정도, 나머지의 절반 정도는 정말 보기 힘든 분들(...)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밸리도는건 약 1시간~1시간 반 가량.
포스팅 하는건 내용에 따라 다른데, 보통 30분 ~ 4시간 정도 걸립니다.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고 해 봐야, 자주 들어오시는 분들 중에선 쿠레씨와 콜드씨 밖에..-_-;
..랄까, 제 또래면 대부분 군대갈 나이니까요..[먼산]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딱히 없는듯 하네요.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음.. 존경하는것 까진 아니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몇 분 있습니다.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초 마이너 급..-_-;
매일같이 운영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방문자 수가 50명을 넘기면 많이 오는 터라..;;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음.. 하고 싶으신분 손? 발? 여튼, 어디든 들어주세요.
그리고 덧글단 순서대로 세 분.
by 카모 | 2008/05/12 18:37 | 잡담//바톤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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