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캐릭터 리스트
45까지 키웠지만 짱 재미없어서 완전 버려두고 있는 버서커 같은 캐릭터는 제외했습니다(...)

접습니다

Lv. 60 차가운토끼발 [벨라트릭스]


일단 주캐릭인 배미..이자, 차가운토끼X시리즈의 시발점이 된 캐릭터입니다.

두 번째로 만렙을(두개밖에 없지만;;) 캐릭터입니다.

원래는 52까지 키우고 버리려던 캐릭터였는데, 마침 그 때 솬사(아래 캐릭)로 헬 돌다가 천광곤 먹고, 엘미(3번째 캐릭)로 라라를 먹었는데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두 개를 이녀석에게 끼워 줬었던 기억이(...)

그 뒤로 성라트리셋 사서 끼고 좋아라 했는데 군대갔다 휴가 나오니 2천만 하던 천광은 6~800만 하고있고 800만 하던 라라는 250만으로 떨어졌으며 성라셋은 55셋에 밀려 거의 안쓰는 아이템이 되어있더라는 슬픈 에피소드가 있다죠..-_-;

크리쳐는 Lv.50 보티스입니다. 먹이가 없어서 못쓰지만(...)



Lv. 60 저넘잡을까? [문 엠프레스]


배미 키우기 전까진 주캐릭이었던 솬미입니다.

경험치 개편되기 전에 40~60까지 닥치고 솔플만 하면서 모은 재징으로도 모자라 200만 가량을 들여 재징을 더 산 뒤 58~60까지 풀로 비명굴킹 솔플로 힘겹게 만렙을 찍은 캐릭터 입니다..만, 만렙찍고 한달 뒤에 경험치 개편되서 필요경험치가 30% 가량 까이는 일이 었었죠..[먼산]

아마 그 때 59에서 60갈 때 필요경험치가 2700만인가 그랬을 겁니다..-_-;

그래도 엄청 애정이 있던 캐릭이라, 그당시 200만 가량 하던 구미호셋 머리(금발 트윈테일)에 150만 하던 고양이 꼬리(지금은 배미에게 가있습니다만;)까지 사서 껴 줬었던 캐릭터네요.

에니그마셋도 극지능 맞춘다고 200만 정도 들였던거 같은데;;

여튼, 만렙 찍기 한달쯤 전부터 갑자기 막 정희솬사가 하고 싶어지는 바람에 만렙찍고 바로 봉인해버린 캐릭터 입니다..

요즘엔 레계빨로 정희를 쓸 수 있어서 다시 애정이 샘솟고 있는데다가, 오늘 레계 끝나기 직전에 스킬확정권까지 사버려서 다시 주캐릭으로 넘어갈 확률이 매우 높네요.

참고로, 사냥시엔 배미 아바타를 모든 법사 캐릭터가 돌려씁니다. [어?]

크리쳐는 Lv. 50 쥐돌이 입니다..만, 먹이가 이제 몇개 안남아 배미의 보티스 처럼 될듯 싶군요. 뭐 어차피 목적은 지능 +15였으니 상관없지만



Lv.53 차가운토끼귀 [아크메이지]


작년 구정때 무한도전 이벤트 덕분에 일주일만에 각성시켜 버린 캐릭터입니다(...)

처음으로 던파라는 게임에 돈을 쓴 캐릭이기도 하구요. (33000원에 설패키지 샀었습니다. 참고로 크리쳐는 솬사에게 가있음.)

그래서 대충 각성하고 50찍고 재미없어져서 쩔머신으로 놔뒀다가, 역시 얼마 전 레계를 이용해 해보고 싶었던 극암 엘마(지금은 극암 + 플로레 엘마)로 키우고 있죠. 덕분에 다시 재미 들리고 있는中..

그래도 나름대로 쩔머신으로 돌리기 전엔 애정이 있어서 노스 지능셋이 부위당 150~200만 하던 시절, 줏어서 낀 상의(지능21)을 제외하고 나머지 4 부위는 극지능으로 맞춘데다, 사냥하다가 나온 로열링 합성법으로 로열링을 만들어서 안팔고 직접 끼기도 했네요.

참고로 저 스샷은 레계 끝나서 스킬이 원래대로 돌아와 있습니다만, 레계 쓰는 동안엔 썬버1, 썬콜은 안찍고 그 스포로 디스/쇼탐/플루토를 마스터 합니다.

+7 혼돈의 지팡이는 200만을 먹고 자란 덕분에 제 강화에 대한 욕심을 없애준 녀석이기도 하네요..

남들에 비해 엄청 조금 든 돈이지만, 전 소심해서..-_-;;



Lv. 49 차가운토끼간 [트릭스터]


원래는 창고였던 캐릭터..입니다. 그래서인지 2008년 구정때 무한도전 이벤트 후에 만든 엘마보다 먼저 생성된, 나름 오래된 캐릭이죠-_-;

여튼, 마도가 시궁창이던 시절 정석을 따라 고매미 + 파리채 + 데스파우더 + 캔디바 마스터, 나머지스킬 선행에 플컬, 반중력, 드릴 마스터 가던 마도였습니다..만, 개편되면서 스포 초기화를 안해준 덕분에 사냥이 시궁창이 된 슬픈 캐릭터입니다..;ㅁ;

게다가 방어구는 무려 마크리셋(천)...

원래 이번 휴가에 50찍고 가죽으로 갈아타 주려고 했는데, 솬미와 엘미에 밀려 손도 못댔군요(...)

겨우겨우 몇시간 전에 슈슈슈씨한테 부탁해서 빌킹 한판 깨고 스포 30정도 얻은게 끝..

그래도 초반엔 엄청난 애정 덕분에 아바타 코디 해 준다고 경매장에 눌러 살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이모양 이꼴이군요(...)

게다가 여유가 없어서 이녀석은 칭호도 안사줬네요. 대신 각성캐릭 5개만에 처음으로 나온 뽑제 칭호를 껴주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제대로 손대는건 일단 레테를 벌컥벌컥 한 다음이 될듯..



Lv. 55 차가운토끼풀 [블러디아]


군대간 다음부터 키우기 시작한 캐릭터입니다..만, 어느새 레벨이 55가 되버렸군요.(아니, 사실은 저번 휴가때에 55 찍었..)

레벨 55가 되도록 커그분께 600에 커그특가로 10% 할인해서 540에 산 드림셋 아바타와, 친구 할인으로 저렴하게 산 극힘 2009년 설칭호와 역시 커그분께 커그특가로 산 발람을 제외하면 딱히 돈들인 것도 없는 녀석입니다.

방어구도 대충 줏어입고 크리셋으로 버티다가 55가 되서 겨우 제대로 된 방어구를 줬고, 무기도 전부 줏어쓰거나 5만원 이하의 저렴한걸 쓰거나 퀘스트로 주는걸 쓰다가 오늘 아쉐에게 공짜로 받은 이계 트리톤을 220만 가량 들여 이계 풀고 껴줬네요.

이계 푸니까 차원 생명력이 나왔는데 왠지 아쉽던.. 차원 지능보단 낫지만.-_-;;

토끼풀은 할만한거 다 했으니 이제 퀘스트만 좀 하고 쩔머신으로 돌려야 싶을듯 하네요.

크리쳐는 위에 적힌대로 Lv. 50 발람이지만, 역시 먹이가 없어서 슈아따윈 없습니다(...) 그냥 닥치고 공속 3%짜리.



Lv. 35 차가운토끼손 [소울브링어]


만든건 토끼귀(엘미)와 마찬가지로 무한도전 이벤트 때 입니다..만, 왠지 쪼렙땐 재미 없어서 20까지 찍고 버렸던 캐릭터입니다.

그러다가 저번 휴가 때, 우연히 김아쉐 + 친구 하나의 쪼렙 캐릭터들과 레벨이 맞아서 셋이 모일 때가 아니면 키우지 않기로 했던 건데 어느새 35를 찍었군요(...)

뭐, 요즘엔 돈도 없고 인간 남캐엔 큰 애정이 없어서 아바타나 아이템은 대충대충 껴 주고 있습니다 -_-;

방어구는 아까 35찍고 나서 마크리셋으로 입었고, 무기는 저렴한 도를 들려 준 터라..;;

아, 아까 하이퍼 재머 퀘 할 때 한 번에 떠서 참 좋았어요~♡

덧붙여서 칭호는 성수칭호, 반지는 카잔용 흑련반지.

..뭐, 올해안에 50 가까이는 갈 수 있겠죠..-_);



Lv. 40 포로로카 [스핏파이어]


원래 제가 카인서버에서 처음 시작할 때 처음으로 만들었던 캐릭터..입니다. 무려 그시절은 스핏이 섬광신이던 시절(...)

동아리 선배따라 힐더에서 카인으로 갔는데 막 키우다가 섬광 하향되고 스핏 재미없어서 솬사를 시작했었다죠..;;

원래 이것도 39에서 1년가량 멈춰있었는데, 며칠 전 스핏 상향된 덕분에 오늘 던전 몇 판 돌아서 40 만들고 왔네요.

여스핏으로 키우고 싶었는데, 새로키우긴 귀찮고 해서 그냥 갈까 생각중입니다..만, 문제는 아바타..||orz

참고로, 며칠 전까지 창고캐릭이라 창고와 인벤토리에 잡다한 물건이 많습니다..-_-;



Lv. 33 차가운토끼슈 [퇴마사]


커그에 물퇴 바람이 분 덕분에 저도 두달쯤 전부터 키우게 된 캐릭터입니다..만, 아바타가 없으니 역시 재미가 없더군요..-_-;

그래서 그냥 쉬엄쉬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데미지나 판정은 개사기 소리가 나오더군요;;

참고로 아이디는 슈님꺼 가져와서 썼음. 저작권법이나 초상권 위반이라고 혼내면 저 울꺼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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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즘 신경쓰고 있는 캐릭터는 이정도군요. 이 외에도 23 아수라나, 28메카닉(남)이나, 16 격투가나, 31 소환사나, 6 마법사나, 29 메카닉(여)나, 45 버서커 등등이 있지만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은 관계로 여기선 생략(...)

처음엔 대충 리일병님(던파 캐릭터 현황 1부 2부)처럼 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 어째 쓰다보니 꽤 길어졌네요.

..라는 이유로, 접어뒀습니다.
by 카모 | 2009/06/25 01:58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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