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에
간만에 크고 아릅답게 질렀던 책들이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28일에 도착한 것들이었지만..[쿨럭]
여튼, 배송 예정일보다 열흘 이상 빨리 왔군요..=_=)
 까맣게 칠해둔 부분은 간접광고가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뻥]책이 담겨있는 상자입니다. 책 몇권 넣는것 치곤 박스가 좀 크더군요..  박스 개봉.. 공기주머니 같은걸 넣어놔서 책들을 보호해 뒀더군요.  이번 지름에서 가장 중요한 외서 두권입니다. 'しにがみのバラッド。ひとつのあいのうた。'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One day~'과 거의 같은 크기이고 東方求聞史紀는 생각보다 크기가 작더군요. 대략 A4 용지 정도의 크기일 거라 생각하고 있어서..-_-;  그 외의 라노베입니다. 총희 2, 3, 4, 5권과 무시우타 1권이죠. 총희는 언젠가 지를 예정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 언젠가가 이번 지름이 된거고, 무시우타는 일단 1권먼저 보고 재미있다면 계속 지를 생각입니다..-_-; |
배송이 빨리 온 것 까진 좋았는데.. 지른 물건들을 보고 나니 사신의 발라드 코믹스 1권을 못질렀던게 문득 떠오르는군요..||orz
다음 지름이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그때 지를 수 있을지..-_-;
덧. 처음으로 밸리굇수와 만났습니다. 으악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