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바톤이군요. 애니음악이 주제랍니다.
[바톤] 나연님께 받은 주제 바톤 - 애니음악 - - 쉐도우씨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1. 애니음악과 본격적으로 만나게 된 계기

뭐 별거 있습니까(...) 애니메이션 보기 시작하면서 음악도 같이 듣게 된거죠..끌끌끌


2. 내가 생각하는 애니음악

굳이 '애니'음악이라고 붙여야 할 이유를 모르겠는 음악.

꼭 애니음악이라고 오덕스런 음악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물론 그런 음악이 절반쯤 된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_-;;

그냥 JPOP이라고 놓고 봐도 별 문제가 없을 수준의 좋은 음악도 많으니까요.

게다가, 5년가량 그쪽(?) 분야의 음악을 접하다 보면 J-POP과 '일반' 애니음악 사이의 다른점을 못느끼겠던걸요.

..뭐, 제가 무감해져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3. 애니음악과 애니와의 상관성

일단은, 영화/드라마의 OST와 같이 장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보조 장치의 역할이라 할 수 있겠죠.

가끔은 애니메이션 보다 애니메이션의 OST로 쓰인 곡이 더 유명해 질 때도 있긴 하지만 그건 일단 저리 치워두고(...)


4. 애니음악의 특징

특징이랄게 있나요. 애니음악도 다 같은 음악인데..

다만 일부 독특한 음악의 경우, 심하게 톡톡 튀는듯한 느낌을 준다던가 하지만 이건 뭐 일반 음악에서도 드물게 찾아볼 수 있는 경우고..


6. 이런 블로그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이런 블로그라니, 대체 어떤 블로그를 말하는 겁니까(...) 아니, 그전에 5번은 어디 간거죠? -_-;;

뭐, '이런'에 '오덕스런'이란 말을 대입한다면,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 시절에 디씨 막장갤인가? 거기에서 한 번 공격했던 적이 있었죠.

덕분에 한 2주 가량 블로그에 소홀해지긴 했지만 지금은 그냥 쓴웃음 지으며 넘어갈 일로 바뀐듯..?


7. 이런 블로그를 하면서 회의를 느낀점이 있다면?

회의를 느낄 이유가 있나요?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고, 적어도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7.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빨리 1년 후가 왔으면 좋겠네요.

아, 저 그저께 남은 군생활 1년 깨졌거든요..;ㅅ;

입대 D+406, 전역 D-365...

지금('09/9/4)은 D+ 409, D-362군요.


8. 잠깐! 이런 블로그인데 뭐 맘에드는 top 10 op/ed 같은건 없습니까?

글쎄요(...)

대충 있긴 한데, 이게 빠르면 한 달, 늦으면 반 년 가량 주기로 바뀌다 보니..

게다가 지금은 리스트[약 2000곡 가량(...)]도 없고..

기억나는 것만 몇가지 적어보면, KOTOKO의 Imagnary affair와 Suara의 傘, 시모츠키 하루카(霜月はるか)의 Dear friend, いつかのひかり, eufonius의 僕らの時間, カヒ-ナ-의 CHILDHOOD'S END, 茶太의 一夜づけ, 好きだよ 등등이 있겠네요. 전부 오른쪽 PODICS에 있으니 들어 보시는것도 좋을듯.

그 외엔 Barbarian On The Groove것도 괜찮은게 꽤 많아요. 위에 カヒ-ナ-의 CHILDHOOD'S END도 그쪽 음악이고, 차타씨나 시모츠키 하루카씨 음악도 꽤 많죠.


9. 다음 바톤

군바리 바톤 누가 받아가나여(...) 그냥 하고싶으신 분 아무나 하세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카모 | 2009/09/04 14:00 | 잡담//바톤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kkamo.egloos.com/tb/24310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쉐도우 at 2009/09/06 02:29
잠깐만요~

전 분명 사지방을 주제로 카모님께 넘겨드렸는데..;;;;;;;;;;[넘길때마다 주제가 바뀌는 식입니다 ㅋㅋㅋ;;]

뭐 이걸로도 상관없겠지요[..]
Commented by 카모 at 2009/09/07 14:52
쉐도우 // 그걸 쓰고 나서 알았는데, 수정하려고 보니 이미 사지방 시간이 55분이더군요(...)
그래서 다음을 기약하며 그냥 껐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