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진 그나마 구름이 껴있어서 쪄 죽을거 같진 않았는데, 오늘은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해서 쪄 죽을거 같습니다 ㅇ>-<
...살려줘
어제..가 아니고, 오늘 새벽에, 근 1년만에 책을 질렀습니다(...)
1년 사이에 신간 많이 나왔더군요. 뭐 돈이 없어서 신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지만..
여튼 9S9권, 키노 11, 12권, 사신의 발라드 11, 외전, 맥과 셀론 1, 2 - 이건 신간이지만 작가가 작가다 보니 질러야 합니다(...) - 네거티브 해피 체인 소 에지 까지 해서 8권 질렀네요.
가격이 47,110원이 나왔는데, 왠지 휴가때 돈을 좀 많이 쓰는거 같아서 응24에서 응포인트로 3만원 할인 받았습니다(...)
..이제 내일쯤 배송이 오겠군요. [씨익]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