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덥네요
어제까진 그나마 구름이 껴있어서 쪄 죽을거 같진 않았는데, 오늘은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해서 쪄 죽을거 같습니다 ㅇ>-<

...살려줘



어제..가 아니고, 오늘 새벽에, 근 1년만에 책을 질렀습니다(...)

1년 사이에 신간 많이 나왔더군요. 뭐 돈이 없어서 신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지만..

여튼 9S9권, 키노 11, 12권, 사신의 발라드 11, 외전, 맥과 셀론 1, 2 - 이건 신간이지만 작가가 작가다 보니 질러야 합니다(...) - 네거티브 해피 체인 소 에지 까지 해서 8권 질렀네요.

가격이 47,110원이 나왔는데, 왠지 휴가때 돈을 좀 많이 쓰는거 같아서 응24에서 응포인트로 3만원 할인 받았습니다(...)

..이제 내일쯤 배송이 오겠군요.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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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모 | 2009/07/29 15:41 | 지름//막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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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쿠죠우 at 2009/07/29 16:15
그렇죠. 시구사와는 역시 진리입니다.(...)
Commented by 심넬램버트 at 2009/07/30 16:26
난 존 키건의 팬
Commented by 라인슬링 at 2009/07/31 23:06
저희집 주소는 ─입니다. 잘 싸서 보내주세요. 8월말까지 배송됐으면 좋겠네요. (응?!)
Commented by 쉐도우 at 2009/08/01 11:16
키노 여행 12권 후기

여러가지 의미로 예상을 벗어났습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리칼리스 at 2009/08/03 10:53
맥과셀론 2권 잘보겠습니다 냠냠
Commented by 카모 at 2009/08/04 14:02
쿠죠우 // 진리입니다. 세상의 이치죠. 시구사와씨의 팬으로써 이걸 지르지 않는다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에요. [뭣]

램버트 // 존 키건이 누군가 해서 찾아봤더니 전쟁사에 대한 책을 쓴 사람이었군요;;

냥찌 // ...응??

쉐도우 // 아직 못봐서..;ㅅ;

마에 // ...안가져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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