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해봤자 연가 안써서 3박3일 짜리지만요.
그나저나 오늘은 집에 도착한 시간이 20분이나 단축됐네요.
서울역에 도착하자 마자 약간 타임어택을 노리듯이(?) 약간 뛰었더니 회기역에서 팔당방향 중앙선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20분이나 단축(...)
앞으로도 조금 뛰어줘야 할듯 싶네요.
참고로 서울역에서 7-2번 플랫폼 승차하고 회기역에서 내리면 갈아타는 계단이 바로 앞에 있고, 회기역에서 중앙선 2-3번 플랫폼에서 타면 구리역의 출구 바로 앞에 내려줍니다.
구리역에서 서울역으로 갈때도 복귀할 때 조사해 봐야 겠네요.
덧. 이 포스트엔 숨어있는 글이 있습니다. 찾아보세요. 참고로 마우스로 긁어도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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