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로 각성하고 사냥을 하는데 아무래도 이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레계 하루짜리 질렀습니다..
예전의 보기 힘들다는 명암마도(그것도 고매미, 파리채, 데스파우더 마스터)에서, 나름 잘나간다는 장판 마도로 바꿨더니 사냥속도와 난이도가 어마어마하게 쉬워지네요...
근데 보스방에선 그놈이 그놈이라는게 문제지만..||orz
여튼 각성하고 49 찍었네요. 50찍고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는듯..ㅠㅠ
그리고 레계 지른 김에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극암+플로레 엘마와 정희 솬사를 해 봤습니다.
극암+플로레 엘마는 사냥 방식이 딱 제스타일 이더군요.. 원래 명암 엘마였을 때도 썬콜을 거의 안썼던 터라 썬콜에 줄 스포를 쇼타임과 디스인챈트에 주니 화력도 좋고 꽤 만족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정희솬사.
처음엔 버벅거리느라 만렙으로 언킹에서 코인을 두개나 쓰는 참사가(...) 발생했었지만, 계속 하다 보니 미친듯이 재미있네요. 레테 먹는다면 연금용으로 쓰던 솬사를 다시 꺼내게 될거 같습니다..
그외 배미같은 경우엔 예전에 마나 모자라서 고도를 찍었던걸 빼면 그닥 나쁜게 없어서 이번엔 안해봤네요. 시간이 있었으면 할텐데 그게 좀 아쉽...
레인저는 트리톤 살 돈이 없어서 55찍고도 헬카리볼버 끼고 있느라 한동안 봉인(...)
그 외에는 고렙 캐릭이 45찍고 완전히 버려진 버서커 밖에 없는지라 딱히 실험해 볼 만한게 없었네요.
개인적으로 레계 3일이나 7일짜리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왠지 해줄거 같진 않네요..||orz
결론 : 저 잠시 후 복귀합니다..ㅠ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