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름포스트는 오랜만에 쓰는거 같네요..-_-;

9S 메모리즈와 학원키노 2권입니다.
대원 라노베 (통칭 NT노벨)입니다. 이번엔 별로 안질렀어요. 약 3만원 어치 모인 마일리지로 광란가족일기 2권~6권도 같이 지르고 싶었지만 왠지 그러면 패배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르진 않았지만요.
게다가 신간도 안샀고, 그냥 평소에도 보고 있던 작품 두 개에서 외전이 나왔길래 지른것 뿐이에요. [응?]
그나저나 학원키노 2권 띠지가 좀 압박스럽군요..-_-;;

늑대와 향신료 5권, 쿠레나이 3권, 토라도라 4권입니다.
이건 학산 라노베(통칭 익스트림 노벨)입니다. 역시 별로 안질렀어요.
NT노벨처럼 평소에 보고 있던 것들의 다음권이 나왔길래 반사적으로 손이 간 것 뿐이에요. [????]

그 외의 덤, 실제로 이번에 책을 주문하게 된 목적입니다.
다음주 쯤에 친구와 일본에 여행이나 갈까 해서 그에 대한 준비로 지른 책이라죠.
..사실은 한 권만 사려고 했는데, 전 왼쪽, 친구는 오른쪽이 마음에 든다고 해서 결국 두 개 다 질러버렸다죠(...)
근데 어째선지 한창 준비중인 지금은 여권 만드는 것에서부터 꼬이고 있습니다..||orz
덧. 여행가면 다른건 다 필요 없고 딱 아리아 1~12권, 아쿠아 1~2권만 질러 올겁니다. 정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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