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e Screaming Show 하는중..
...입니다.


별로 진행은 못했기에 아직 뭐가 뭔진 잘 모르지만 나름 개그도 나오고 재미있네요.

단지 후커 번역이 뭐같아서 절반 이상은 직접 해석해야 한다는게 좀 문제지만요.

..그나마 직접 해석해야 하는 부분의 1/3쯤은 해석도 안되고..||orz


그나저나 소꿉친구에 츤데레 속성은 처음 봤습니다.

그닥 드문건 아닌것 같은데, 어째 제가 했던 게임들중엔 한명도 없었거든요(...)



근데 던파는 언제하지..

하루만 하면 59찍을 수 있는데 왠지 요즘은 띵가띵가 놀면서 딴게임이나 하고있네요.

by 카모 | 2008/03/28 18:06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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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샤른 at 2008/03/28 19:26
あんなこと? 대체 뭡니까, 그게...=ㅁ=!
Commented by 고양이날개 at 2008/03/29 15:20
츤데레 소꿉친구라....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대부분 소꿉친구는 "주인공이 날 여자로 안보고 그저 여동생같은 친구로 볼 뿐이야" 로 걱정하는 뻔한 캐릭터였는데.
Commented by 쉐도우 at 2008/03/31 19:00
고어..입니까?;;;; 덜덜덜
Commented by 고양이날개 at 2008/04/04 18:26
─엑, 잠깐. 괭이날개?!
Commented by 카모 at 2008/04/04 20:47
샤른 // 자세히 말하면 복잡해 지니 간단하게 말하면, 아침에 주인공을 깨우러 가는 겁니다..;;
그 것 때문에 츤츤거리는중(...)

괭이날개 // 저만 그렇게 느낀건 아니었군요..

도우 // 고어물..이라고 해도 고어는 거의 안나옵니다..-_-;

냥찌 // 적당한게 없어서 말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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