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아리 개강총회때문에 학교 갔다가 하루 자고 방금 도착했습니다(...)
..라는 이유로, 복귀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 어제 마신 술덕분에 헤롱헤롱대며 자고 있다가 전화벨소리에 깨서 받아보니 택배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냥 비몽사몽 하는 도중에 언뜻 전화기 저편에서 옆집 아주머니의 목소리가 들리길래 그냥 옆집에 맡겨달라고 했습니다. [어?]
그리고 위에도 적었듯이, 좀전에 도착해 물건을 받았습니다.

익스트림 노벨들. 3월신간을 체크하지 않아서 토라도라 3권을 못질렀습니다..-_-;왼쪽부터 순서대로 우리들의 타무라 1, 2권, 무시우타 7권, 토라도라 2권입니다.
우리들의 타무라는, 토라도라 때문에 산거고, 무시우타 7권은 예전에 까먹고 안사서(...)

이건 NT 노벨들. 뭐랄지, 약간 충동적으로 지른게 몇권(...)왼쪽 위부터 피더하기 1, 2권, 부엉이와 밤의 왕
아래는 리버스엔드 외전, 리리아와 트레이즈 6권, 총희 8권입니다.
이제 남은건 열심히 읽는것 뿐이군요.
..근데 나 공부는 언제하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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