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오래간만에 응24에서의 인터넷 구매가 아닌, 직접 오프라인 매장으로 가서 구매하는 지름을 행해 봤습니다.

학산 X 노벨재미있게 보고 있는 늑향 3권[=_=)b]과
언제나처럼 볼륨이 두터운(...) 무시우타 8권
그리고 니케님의 추천으로 구매해 본 토라도라 1권입니다.
무시우타는 신간이 8권이길래 8권만 질렀는데, 집에 와서 확인해 보니 7권도 없더군요..[쿨럭]
토라도라는 다른건 다 좋은데 띠지가 - 정확히는 띠지의 일부가 - 마음에 안드는군요..-_-;
평도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직접 봐야 겠다고 생각해서 질렀습니다.
덤으로 원서 코너에서 토라도라 5권을 발견했었습니다. [응?]

대원 NT 노벨사신의 발라드 10권[오오+_+]과
외전인 SS를 제외하면, 약 10개월 만에 나온 9S 8권과
점점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 총희 7권과
항상 기대중인 시구사와씨의 리리아와 트레이즈 5권입니다.
이제 리리아와 트레이즈는 6권만 남았군요.

전부..[어?]전체 샷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쪼매난 책은, 시간이나 때울 겸 친구와 원서 코너에 갔다가 발견[!!]한 물건입니다.
바로 늑향 4권..
근데 원서라서 늑향 4권이 정발되기 전에 다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orz
여기서 덤으로..
맨 윗줄은 이것저것 섞여 있기 때문에 거기만 주석을 달았습니다.뭔가 잘 모르겠지만, 쿠로씨 블로그에서 보니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는 책장 공개 입니다.
청소하는건 싫어하는(...) 성격이지만, 처음에(만) 정리할때 완벽하게 하려는 속성(?)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나름 책장 정리는 잘하는 편이죠..-_-;
참고로 맞추다 만 큐브는 맞추는 방법을 까먹어서 완성 못하고 있습니다(...)
닫기덧. 책장 사진 때문에 뒤늦게 쿠로씨 포스트에 트랙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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