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번
지름 포스팅 링크
12/11일에 도착한다고 적어놓고선 오늘(..이 아니라, 날짜 지나갔으니 어제군요.) 도착했습니다..-_-;
이녀석들.. 일단 최악의 경우 배달되는 날짜를 알려주고, 그 전에 보내는듯 싶군요..
지른 물품들
일단 무시우타 2~6권1권 못지 않게 두툼합니다..-_-;;
아직 내용은 안봤기에 감상은 이것뿐.. <- 야!

그 외 나머지 라노베들왼쪽부터 순서대로 총희 6,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8, 늑대와 향신료 1, 2, 사신의 발라드 9 입니다.
이번 지름의 최대 도박인 늑대와 향신료..
지르고 나서 며칠 후에 웹서핑 하다가 내년에 애니화 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뭐, 그런 이유로 폭탄은 아니겠지요.. :D
사신의 발라드는 며칠전에 1권을 다시 봤던 기억을 떠올리니 초반과 지금의 그림체가 꽤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네요..-_-;
총희는 4권 역자후기에서 5권으로 완결될 듯 싶다고 적혀있었으나(...)
작가분인 타카도노 마도카씨가 이것저것 외전을 집어넣어 버리시는 바람에 늘어나 버렸군요..[먼산]
반쪽달 8권은 예전
지름 포스팅에서도 적었듯이, 지른줄 알고 있었는데 확인해 보니 아니었던 거라 이번에 지른거고..

배송지연의 최대 공로자(?)인 사신의 발라드 코믹스 원서 1권1권 없이 2, 3권을 먼저 봐버렸기에(...) 꽤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랄까, 사신의 발라드는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어디부터 봐도 상관 없지만요..;;]
이 한 권 덕분에 11/22일 새벽 2시 지름 -> 당일 배송이었던 것이, 3주뒤(실제 배달된 오늘은 2주쯤 뒤지만..)로 밀리게 됐었죠..
..뭐, 원서다보니 어쩔 수 없지만.. ㅇ>-<
닫기사진 화질이 좋지 않은건, 단지 디카 배터리를 충전하기 귀찮아서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서일 뿐입니다(...) <- 얌마!
덧. 어째서 포스트를 다 쓰고 하단에 태그를 입력할 때 '무시우타'를 자꾸 '무시오타'로 적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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