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방은 카가미쿠. 이미지엔 ク자가 빠져 있는 겁니다. [물론 근거 없음]그 1.간만에 블로그 정리좀 해 봤습니다.
..라고 해도, 링크 몇개 추가하고 미분류 카테고리에 있던걸 원래 있어야 할 카테고리로 옮긴 것 뿐이지만요(...)
아, 덧붙여서 블로그 최상단에 위치하는
공지사항 및 방명록은 원래 미분류 카테고리 니까요..? (아무도 안물어봤어!!)
닫기 그 2.뭐,
아래 포스트에서도 보시다 시피, 요즘 클라나드 하고 있습니다.
설치한지는 2주가 넘어가고 있지만,
시작한지 오늘이 3일째군요.
현재까지 구교사 루트(스노하라 남매, 유키네, 코토미), 자매 루트(료우, 쿄우,
캇페이), 학생회 루트(미사에, 토모요)를 끝냈습니다..[머엉..]
이제 남은건 자매루트의 캇페이 루트(..랄까, 왠지 이건 하기 귀찮..)와 연극부 루트, After Story, True End가 남았군요..
..
..그런데 내 소환사는 언제 문엠으로 만들지(...)
..각성승점 약 500점 남았는데(...)
..이번달 안에 가능하려나(...)
덧. 쿄우가 킹왕짱, 코토미도 킹왕짱
닫기 그 3.어느새 12월이 코앞입니다. ㅇ>-<
..뭔가, 이번학기는 한게 아무것도 없는듯한 공허함이(...)
..랄까, 아직 기분은 10월 후반인데 말입니다..||orz
덕분에 여러모로 기분이 찝찝암울하네요.
닫기 그 4.3일 전 새벽즈음부터 오늘 새벽까지,
50여 시간에 걸쳐 16Gb어치 아니메 + OP/ED을 받았습니다.
역시 기본속도는 위대하군요. [응?]
그리고 건진것(..이라고 해야할지..)이 하나.

하츠네 미쿠 1집 앨범 & 동인 앨범 두 개(...)생각보다 빨리 떴다고 해야할지 늦은거라고 해야 할지..[먼산]
..랄까, 그보다 저거 도대체 어떤 목소리가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서 두근거리네요.. <- 얌마!
닫기 그 5.읽을 라노베가 없어서 예전에 읽은거 몇번씩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사신의 발라드 코믹스(원서)만 따로 지를걸 그랬어요..||orz
->
관련포스트닫기 그 6.벌써부터 내년 신작 아니메 리스트가 떠돌아 다니는군요.
개인적으론 늑대와 향신료(이번에 지른것)와, 앨리슨&리리아와 트레이즈가 가장 기대됩니다.
츤데레 단장님 따위..랄까, 솔직히 말하면 올해 여름것도 아직 다 못봤는데, 그저 난감할 따름..ㅇ>-<
닫기 그 7.흐음.. 이번엔 클라나드 OP과 ED을 제외하면, 茶太씨나, eufonius(정확히는 riya씨)나, 霜月はるか씨의 곡이 없군요..
뭐, 시모츠키 하루카씨는 아직 아니메쪽엔 진출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제외한다고 쳐도, 나름 아쉽습니다..||orz
그런 이유로, 이번분기 최고의 OP/ED곡은
だんご大家族 [누구 마음대로!?]
メグメル도 있긴 하지만, 이건 예전부터 많이 들어왔으므로 아쉽게도 2위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마음대로!!]
아, 쉐도우씨, 방명록에 나 책임지라고 적어둔거, だんご大家族에 중독되버린거 말하는 겁니다? <- 야이잣샤!!
닫기 덧. 다 쓰고 나니까 좀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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