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지름 포스트 :
여기
안가리는것만 못한 어설픈 개인정보 가리기(...)저번에 질렀던 것들을 다 봐버렸기에(...)
새로이 질렀습니다.
저번보다 권수는 2배로 늘었는데, 어째 가격은 더 줄어들었군요..-_-;
역시 東方求聞史記와 しにがみのバラッド ~ひとつのあいのうた~ 두 권의 영향이 매우 컸던듯 싶군요..||orz

이번엔 『しにがみのバラッド 코믹스 1권』을 제외하면 전부 라노베 뿐입니다.
뭐, 이미 しにがみのバラッド 2권과 3권은 다 읽어버린 후이지만요..
..랄까, 3권은 어째 순서가 뒤죽박죽이었습니다.. 자세한건 나중에 내키면 포스팅 하도록 하죠.
그 외에 라노베들을 보면..
사신의 발라드 9권
총희 6권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8권
무시우타 2, 3, 4, 5, 6권
늑대와 향신료 1, 2권
응24 제작 2008년도 탁상달..[잠깐!]
등이 있군요.
사신의 발라드는 꽤나 좋아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항상 나올 때 마다 사는 소설이고,
총희는 저번에 질렀던 작품인데, 6권이 나왔더군요. 그래서 마저 보려고 질렀습니다.
반쪽달 8권은 예전에 지른줄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기에 이번에 지른거고..
무시우타는 저번에 1권을 질러서 본 결과,
두툼하고 재미있었기에(...) 마저 질렀습니다.
그리고 늑대와 향신료는 왠지 재미있어 보여서.. 그러나까, 충동 구매랄까요 <- 야!
뭐, 지르기 전에
검색의 생활화를 실천해서 대략 봤는데 재미있어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히죽]
..
덧 1. 라노베들만 질렀다면 배송일이 '
오늘' 이었을 텐데, 외서 한권 꼈다고 '
3주 뒤'로 밀렸습니다..||orz
덧 2. 아아.. 얼마만에 밸리에 등록해 보는건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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